기존에는 의대 3000명과 치약한수 4000명이었다. 그런데 의대가 1500명 증원되었다.
그럼 어떻게 될까? 작년 8~9만명 수준의 반수생이 우선 10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 재수생은 15만에서 17~18만선으로) 특히, 지방에서 내신이 아주 좋은 학생들 중 현재 SKY나 서성한 그리고 지방 치약한수 1,2학년 학생들이 올해 휴학을 하지 않고 반수를 하면서 한번 더 대학에 응시해 볼 것이다. 지방 의치약한수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
고3들도 그렇다. 올해 증원이 무산되고 내년에 2000명 증원이라고 했으면 더 광폭 상향지원을 했겠지만, 올해 떨어져도 내년에 더 대학가기 쉽기 때문에 올해 다들 마구 상향지원할 것이다.
특히, 정시 전형은... 재수, 3수, N수 재수생도 정시 전형에 의치한약수 상향지원하는 학생들이 넘쳐날 것이다.
이에 따라 정시 커트라인이 요동을 칠 것이고, 정시 지방대 치약한수 경쟁율이 의대 증원에 불구하고 다소 높아질 수 있다. [참조글] 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