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내신이 신통치 않고 학종도 게을리 했다면 수시에서는 논술전형을 노려야 한다. 논술전형은 경쟁률은 높지만, 내신은 5등급까지는 큰 차이가 없고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도 절반정도가 된다.
논술 전형은 주요대학은 주로 수능 이후에 보는데, 연세대는 10월 12일로 수능 한달전에 시험을 본다. 연세대 논술은 고려대 계열적합 전형과 함께 수시납치를 조심해야 한다.
연세대 논술은 수능최저가 없고, 고려대 논술(4합8)은 수능최저가 가장 세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많은 주요대학이 수능 직후인 11월 16일, 17일 논술을 많이 본다.
고려대, 성대, 서강대, 경희대, 홍익대, 카톨릭대, 건국대, 단국대, 숭실대, 숙명여대 등이 이 기간에 본다. 의대를 논술로 가려는 경우, 연세대만 수능 전에 일정이 있고, 경희대(11/16), 가톨릭, 성대(11/17), 연세미래(11/22), 중앙대, 경북대(11/23), 가천대(11/24), 아주대(11/30) 등이 의대 논술이 수능 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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