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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에 위암으로 숨진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대전 진이자 실력파 여배우 장진영 이야기

 37살에 위암으로 숨진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대전 진이자 실력파 여배우 장진영 이야기

장진영 배우가 위암으로 숨진지도 벌써 15년이나 흘렀습니다. 한국 연예계의 아름다운 별이 너무 일찍 져버렸습니다.

장진영, 그녀는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대전 진 출신으로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왔던 재능 있는 예술가였습니다. 1972년 대전에서 태어난 장진영은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미모와 재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1993년 21살의 나이에 미스코리아 충남대전 진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그녀의 연기 데뷔는 1997년 KBS 드라마 '사랑과 이별'이었습니다.

이후 '아름다운 날들', '네 멋대로 해라', '러브레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녀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감정 표현이 풍부한 연기 스타일로 '기분파 여배우'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2000년 영화 반칙왕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소름, 싱글즈를 통해 스타급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2002년에는 영화 '짝패'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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