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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미국 청춘스타 섀넌 도허티, 53세 나이로 유방암이 뼈 등으로 전이 되 별세

 90년대 미국 청춘스타 섀넌 도허티, 53세 나이로 유방암이 뼈 등으로 전이 되 별세

199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았던 미국 여배우 새넌 도히티! 암에는 장사가 없나 보다. 9년간 암과 투병 끝에 결국 어제 사망했다.

솔직히, 그녀의 문란한 사생활이 병의 근원일 것이다. 당대 최고의 미모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녀를 남자들이 가만 놔두지 않았던 것도 원인일 것이다.

새넌 도허티 유방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90년대 미국 여배우 섀넌 도허티가 53세 나이(1971년생)로 세상을 떠났다. 도허티가 암 투병 중 암이 몸 여기저기로 전이돼 사망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들은 “무거운 마음으로 도허티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도허티는 위노나 라이더, 얼리사 밀라노 등과 함께 19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위노나 라이더 당시 미국 청춘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에 주인공 ‘브렌다’로 출연했다. 1995년엔 소피 마르소로부터 국내 유명 화장품 브랜드 전속 모델 자리를 넘겨받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 도허티는 9년전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