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챔피언스리그 조편성이 나왔다. 토트넘은 비교적 무난한 조편성을 가져왔다.
프리미어리그 4위 토트넘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 스포르팅CP(포르투갈), 올랭피크 마르세유(프랑스)와 함께 D조에 배정되었다. 차붐이 과거 뛰었던 프랑크푸르트는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팀 자격으로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했지만, 1번 포트에선 가장 약한 팀이다.
지난해 분데스리가 11위에 그쳤고, 올 시즌도 초반 난항을 겪고 있다. 마르세유와 스포르팅은 각각 프랑스 리그와 포르투갈 리그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팀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토트넘 보다 전력이 약하다는 평이다. 토트넘이 충분히 조 1위도 노려볼 수 있는 대진이다.
김민재의 나폴리는 A조에 편성되었다. 리버풀(잉글랜드), 레인저스(스코틀랜드), 아약스(네덜란드)와 대진한다.
죽음에 조는 C조이다. 전통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두 팀인 밀라노(이태리)와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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