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입시에서 수도권 경쟁율인데 6.09인데, 지방 경쟁율은 3.56으로 벌어졌다. 2022학년에도 수시와 정시로 채용하지 못한 미달학과가 35만명 대학 정원 중 8%나 나왔다. 올해는 지방을 중심으로 더 많은 미달학과가 나올 전망이다.
우리나라 대학이 갈수록 경쟁이 떨어지고 있고, 대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대학에서 가르치는 것이 점점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수도권은 경쟁이 높아지는 데, 지방은 점점 경쟁율이 낮아지고 미달학과가 속출하고 있다. 솔직히 인서울이나 수도권은 일부 예체능 학과나 농어촌전형 등 특수 학과를 제외하고는 거의 미달이 발생하지 않는다.
마감 1시간전 미달하는 학과가 몇 개 있더라도 인터넷에 모두 공개되기 때문에, 마감하고 나면 2대1은 1시간만에 넘어 버리는 학과가 부지기수다. 하여간 아래의 이미 발생한 미달 학과를 공략하면 2월 21일 이후 내신과 수능점수와 상관없이 대학 갈수도 있다.
물론 경쟁이 생기면, 또 수능이 변별 자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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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시미달] 2023대입 정시에도 미달한 학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