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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키우며, 첫째에게 미안하고 속상한 날

 둘째를 키우며, 첫째에게 미안하고 속상한 날

하나가 아니라 둘이기에 생기는장점이 단점보다 많은걸 알고있다.그리고 느끼고 있다.그러나 요새처럼 첫째의 질투가 시작되고첫째의 안아줘안아줘가 연타를 치며,내가 생각한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을때너무 속상하다.특히,저녁에 재울 때둘째가 먼저 자주면 좋으련만12시가 넘어가도록잠을 안자고 둘째가 버티는 날에첫째는 너무 힘들다.둘째가 잘때가지 미디어를 보게하지만12시가 넘어서까지 보게 하기에는마음에 가시가 앉아서 미디어를 끄면어디에 적을 둘 곳 없는 첫째는당연스레 나에게 오는데안아줄 수가 없다.아직 어린놈이 안자고 징징대기 때문에..그럼 첫째는 더 안아달라고나를 봐달라고더 말을 안듣고떼를 쓰는데그러다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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