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될 20대 인 20대 였던 사람들을 위한 책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는 벌써 30년도 더 된 책이다. 그런 그의 책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책이 담고 있는 정서와 상징이 세대를 아우르고 있다는 의미 일 것 같습니다.
소설의 시작은 30대 중반의 주인공이 비행기 안 착륙장에서 옛 생각에 빠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첫 프롤로그는 불친절 하기 그지 없습니다.
주인공이 무엇때문에 비행기를 탔는지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혹은 그가 진짜 주인공인지 조차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이 책을 덮는 마지막 장까지도 우리는 주인공의 ‘현재’를 알지 못합니다.
아니 마지막장을 덮고 나..........
상실의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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