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잇님들 오랜만이예요!!
잘지내시죠??? 무사히 여름지나가고 그 사이에 태풍때문에 피해봤을텐데 영주는 너무 멀쩡해서 문제예요.
여전히 가게일하나가 다시 집에가서 우리 졸리가 기다릴까봐 외롭지않게 왔다 갔다 하고 있네요...ㅋㅋ 개밥주는 여자예요 ㅋㅋㅋ처음에 졸리가 바닥에 자길래 춥지 않을까 걱정됐어요. 처음 태어날때 부터 바닥에 잤나?
싶었어요 방석 사다놓고 안들어가길래, 방석이 마음 들지 않구나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인기상품이라고 여자여자 같은 하우스 구매했어요! 아..
역시나 자기집 아니라고 밖에 나와서 바닥에 자고 있네요.ㅠㅠ 강요금지, 간식금지라서,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내옆에 따뜻하..........
졸리 일상 - 포메라니안 2개월4주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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