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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흰여울문화마을 절영 해안산책로 힐링하다

 부산여행 - 흰여울문화마을 절영 해안산책로 힐링하다

임신하고 출산후에 처음으로 부산내려갔다.또는 신랑이 고향이기도 하고 시댁집에 다녀올겸 내려와보고싶었다. 맨날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하고 우울증올것같은데, 신랑이 날 보고 안쓰러워 부산내려가서 여행겸 가보자고 코로나 아니였으면 실컷 놀다가 갈텐데 ㅠㅠ너무 아쉬웠던 명절 연휴....윽..

그래도 부산 바다 보는게 어딥니까...ㅠㅠㅎ입구에 들어오면 교통이 불편하고 지하철이 너무 먼거리다. 차가 꼭 끌고 와야한다.입구하자마자 절영 햐안산책길로 바로 보였다.바다길로 따라 가다보면 위에 올라가야만이 흰여울문화마을있다.

가다가 중간에 계단있어서 올라가면 된다. 아기를 안고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었음..ㅠ 아기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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