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땡자예요 오늘은 코스트코 신상 간식을 리뷰해보려고 해요 사실 신상이라 구매해온건 아니고 땡편이 보자마자 어! 이거 초등학생때 먹었던 내 추억의 초콜릿!
이라고 하면서 카트에 담지뭐에요? 원 래 간식류는 많이 못 사게 하는데 추억이라니까 어쩔 수 없이 구매해왔답니다.
그럼 코스트코 테리스 오렌지 초콜릿 포스팅 시작할게요 코스트코 신상 간식 테리스 오렌지 초콜릿 코스트코 신상 간식 테리스 오렌지 초콜릿 145X4 가격 : 19990원 사는 걸 고민해했던 이유가 가격때문이기도 한데요 오렌지 초콜릿 4개에 무려 2만원이라는 가격이 저에게는 비싸게 느껴졌어요 겉 표지에 사진부터가 뭔가 외쿡에서 온 초콜릿 느낌이 낭낭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4개의 오렌지 초콜릿이 들어있어요 원산지는 프랑스구요 포장도 좀 고급지고 예쁘긴 해요 연말에 파티용 디저트로도 좋아보여요 땡편 친척분들 거의 대부분이 외국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한국에 놀러올 때 마다 외국 과자를 사오곤 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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