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평범하지만 의미 있는 오늘 첫 하루를 사진과 함께 기록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땡자예요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여러가지 일도 많았고 또 연말에는 장례식도 치르고 하다 보니까 유독 더 짧게 느껴지는 것 같고 벌써 2026년이라는게 신기해요 저의 2025년 12월의 마지막 날은 여느 때와 같이 일찍 잠들고 다음 날은 늦게 일어났어요 새해 카운트다운, 해돋이는 모두 실패했지만 그래도 푹 개운하게 잘 잔 것 같아요 작년 1월 1일에는 쿠*에 떡국떡이 다 품절이라 구매를 못했었는데요 그래서 올해는 귀염뽀작한 하트떡과 만두를 미리 준비해두었답니다 떡이랑 만두랑 계란 넣고 간편하게 떡만두국 끓였어요 새해에 떡국 안 먹으면 뭔가 아쉽거든요 하트 떡국떡은 처음 사봤는데 먹을 때마다 귀여워서 기분 좋았어요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은 후 옷 껴 입고 동네에 앞산 등산도 했어요 팔공...
원문 링크 : 새해 기록 2026년 1월 1일 지극히 평범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