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카페로 유명한 '오리올' 친구들과 다녀온 오랜만에 이태원 나들이 처음에 가려고했던 곳부터 음식이 이미 Sold out이 되어 다시 택시타고 겨우 돌아 후기가 좋고 핫하다고 해서 힘들게 도착한 카페에 대해 리뷰 시작할께요 와... 카페에 가기위해 택시를 탔는데 뚜벅이는 진짜 앓는소리 날것같아요 ㅋㅋ 경사가 진짜 장난아니예요;; 카페갈땐 택시타고가서 그냥 경사가 가파르네싶었다가 카페에서 나와 이동할때는 발아파죽는줄 (구두 절대 신지마세요!!!!)
오리올 원래 가려던 곳은 보마켓이였어요. 토요일에 간거라 제가 퇴근한 시간에 맞춰 친구들이랑 보마켓에서 만나기로 하고 간거였어요.
근데 세상에... 여기 자..........
이태원 카페> 해방촌 카페하면 유명한 곳 '오리올' 내돈내산 솔직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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