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타파스의 날’이란? 매년 6월 셋째 목요일은 전 세계 미식가들이 소박한 스페인 간식인 ‘타파스(Tapas)’를 기념하는 세계 타파스의 날이에요. 2025년에는 6월 19일 목요일이 해당되니, 달력에 꼭 표시해 두고 다양한 타파스 메뉴와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타파스’라는 단어는 스페인어로 ‘덮개’를 뜻하는데, 와인 잔 위에 올려진 작은 접시가 유래가 되었다는 재미있는 설이 전해집니다. 타파스의 이름 뜻과 탄생 배경 ‘타파스’ 어원 스페인어 ‘tapar’(덮다)에서 유래했습니다.
본래 와인 잔 위에 빵 조각이나 햄 조각을 덮어 파리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 데서 이름이 붙었어요. 왕의 에피소드 13세기 안달루시아 지방의 왕 알폰소 10세가 바람에 날린 먼지가 와인 잔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빵 조각을 올려 달라고 한 게 시초라는 설이 전해져요.
바 로밍(Bar Roaming) 문화 스페인에서는 바 한곳에서 다 먹지 않고, 여러 바를 돌아다니며 작은 접시 요리를 조금씩 ...
원문 링크 : 6월 셋째 목요일 세계 타파스의 날의 뜻과 유래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