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하연입니다! 고기 좋아하는 우리 가족의 주말 외식 장소로, 철산고기집 '뭉텅'에 다녀왔어요. 30년동안 정육점을 하신 아버지와 20년동안 갈비집을 하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다는 '뭉텅', 직접 가서 보니 왜 핫플레이스인지 바로 알 수 있었답니다.
특히 철산역 코앞이라 접근성도 최고였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까지 돋보이는 곳이었어요. 철산역에서 1분!
가족 외식 장소로 고민 없는 접근성 철산고기집 뭉텅은 철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요. 여러명이서 함께 이동해도 전혀 부담 없는 거리죠. 1번 출구로 나와 올리브영 있는 건물(나인빌딩) 안으로 들어와서 뒤편으로 나오면 바로 도착!
건물도 눈에 띄고, 큼지막한 '뭉텅' 로고 덕분에 헤맬 일이 없었어요. 주차장도 잘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는 분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런 접근성 덕분에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 인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뭉텅 철산직영점 경기도...
원문 링크 : 철산고기집 뭉텅 주말 가족 외식으로 완벽했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