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안입니다 요즘 계속 공지를 올리고 있지요~ 현재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은지 1년이 훌쩍 넘어, 현재는 의뢰자님들 정도만 제 공지나 디자인 포트폴리오을 보는 용으로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어요~ 디자인의뢰도 현재는 잘 받고 있지 않기에 블로그 활동이 현재는 아주 적습니다 한가지가 블로그 이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사실 블로그 이웃, 친밀한 관계는 아니죠 ㅎㅎ 그 중에 저랑 한두번이라도 소통 하는 분들은 괜히 내적친밀감이 많이 생겨 저는 꽤 친하게 느끼고 있지만 :) 그냥 나머지는 모르는 분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블로그 이웃이라고 하면 괜히 잘해주고 싶어져요 그래서 제가 알아서 요구하지도 않은 서비스도 해드리고 그러는데요 그 중에 정말 서로 기분좋게 디자인이 종료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말한마디 매너있게 해주시는 분들, 좋은 분이라고 느끼는 분들, 여기서 더더욱 블로그 이웃이라는 것 까지 추가되면 이런분들은 필요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