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2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는 내 인생에도 큰 변화가 있었던 1년이었다.
마지막 1개월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1. 아이엠도넛 배민 앱 뒤지는게 취미인 나는 우리 동네에 '아이엠도넛' 이라는 도넛 가게가 생긴 것을 발견했다.
바로 주문! 소금빵세트(음료 1잔 + 소금빵)와 랜덤선물세트(도넛 6구)를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캔 형태의 커피가 왔다. 뭔가 일반 플라스틱 커피잔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이다.
텀플러에 옮겨 담을 수 없다는 것은 단점이지만.. 커피맛은 그냥 평범했던 것 같다.
나는 커피는 매우 좋아하지만 커피맛에 민감한 편은 아니다. 다음으로 소금빵.
따뜻하게 도착한 소금빵은 매우 맛있었다. 겉바속촉한 따뜻한 빵에 짜지 않은 소금이 매우 잘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도넛.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 있는 도넛이 도착했는데, 뭔가 좀 실망스럽다.
일단 구성부터 확 맘에 들지 않는다. 금액보다 높은 도넛으로 구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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