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시심鄕土詩心>을 주제主題로 두 번째 개인전을 프레스쎈터 서울갤러리에 열리게 되는데 화가와 미술애호가들은 물론 언론매체言論媒體에서도 큰 관심關心을 보였다. “먹빛과 선염渲染이 효과적으로 표출表出되어 주제에 대한 느낌이 배가되었으며.
먹색의 투명함과 선염은 먹의 본질本質인 유현幽玄함과 정신적精神的 여유餘裕, 심리적心理的인 파장波長들을 아우르며 담백淡白한 情趣와 感性을 조율하고 있다”는 비평批評과 또는 “작품은 한 편의 시詩나 수필隨筆을 연상시키듯 문학적文學的이고 감상적感傷的인 그림들로 소박한 심성과 그리움 혹은 변모되어가는 농촌農村의 현상現狀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담담하고 은근한 감흥..........
임무상-향토시심(鄕土詩心)(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