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양보청기 평촌덴마크보청기입니다.
저번에 경주 처음 도착한 날에 황리단길을 비롯하여 점심 식사를 한곳에 대해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날밤을 보낸 숙소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경주에서 첫날은 어떤 곳에서 잠을 자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는 자차 없이 버스 혹은 택시로 여러 곳을 이동하려 했기 때문에 우선 도보로 많은 곳을 볼 수 있을 곳에 숙소를 정해야 했습니다.
우선 황리단길이 유명하다고 하여 근처의 숙소를 알아보았지만, 많은 곳들이 한옥스테이 숙박이 많았으며 간혹 호텔이라고 되어 있는 곳은 모델과 비슷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 어떤 곳인지 몰라 후기 등을 살펴보았지만, 광고도 많았고 쉽게 눈에 띄는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좀 자세히 살펴보니 리버틴 호텔이라는 곳이 보여 자세히 알아본 후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고다로 11만 원으로 예약을 하였으며, 경주 첫날에 우선 도 보이동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짐을 맡기기 위해 가보았습니다.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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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황리단길 리버틴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