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리가 멀어지기 시작할 때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의왕보청기 전문점 평촌덴마크보청기 입니다.
오늘은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신 가족분들의 보청기 구매 후기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어느 순간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뭐라고, 다시 말해봐?"라는 말이 자주 오가기 시작하고 TV소리는 점점 커져가며 자녀나 손주의 이름을 헷갈려 부르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이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난청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몇 달 전부터 TV 소리를 높이고 통화를 하실 때에도 스마트폰을 귀에 바짝 대야 겨우 듣는 모습을 자주 보이셨습니다.
당사자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지만 가족 입장에서는 무언의 거리감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조금씩 줄어드는 대화, 자꾸 놓치는 말소리, 표정이 어두워지고 혼잣말이 늘어나는 일상 이 모든 것이 단순히 귀가 어두워졌다는 말로 끝낼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진...
원문 링크 : 의왕보청기 따뜻한 선물로 선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