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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보청기 작은 선물

 평촌보청기 작은 선물

어르신의 손이 제 어깨를 천천히 짚었습니다. "이제야 여러 사람들 말이 또렷하게 들려요.

이걸 조금만 더 일찍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75세 박모 어르신이 평촌덴마크보청기 센터에서 적합한 보청기를 찾은 뒤 첫 방문 때 들려주신 말입니다.

오늘 글은 홍보성 멘트 없이 실제 방문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왜 평촌 센터가 많은 시민분들이 신뢰를 꾸준히 얻고 있는지 그리고 착용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괜찮겠지"로 남기던 작은 불편함 박어르신은 몇 년 전부터 TV 볼륨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했고 동네 모임에서도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렇듯 "나이 들면 다 그렇지."라고 넘기며 오래 고민만 하다 드디어 보청기 상담을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지인이 추천한 곳이 바로 평촌덴마크보청기 센터 였고 '정확하게 봐주는 곳', '마음이 편한 곳'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서 선택했다고 하셨습니다. 15년 이상 경력 덴마크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