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금화 하지 못한 주식이 모조리 떨어지는 지금과 같은 주식시장에서 돈은 게임머니처럼 느껴진다.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2. 이렇게 마이너스 될 것이라면 차라리 다른 곳에 돈을 썼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생각 중 가장 생산성 있는 소비가 무엇인지를 따져 보자면 '나에게 하는 소비'일 것이다. 3. 그런데 무작정 '나에게 하는 소비'를 한다면 사실 나 자체에게 좋을 것은 별로 없다.
순간의 쾌락 정도? 물론 그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문화적인 향유를 할 땐 때로는 값비싼 체험을 할 필요도 있다. 4. 그 외 '남는 소비'라고 한다면 '지적 소비'로 이어지는 부분들이라 생각한다.
대표적인 것이 '책'을 사는 행위라 생각한다. 그런데 책은 매 달 몇 십 만원씩 사고 있다.
꼭 읽지 않더라도 일단 사서 쌓아두고 하나씩 읽는다. 장바구니에도 백 만원치 넘게 책이 쌓여 있다.
jilburr, 출처 Unsplash 5. 이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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