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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수원 봄나들이/ 수원 꽃구경)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수원 봄나들이/ 수원 꽃구경)

3월 말이 시작되었다. 아직까지는 밤낮으로 기온차가 어느 정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시점이다.

실제로 낮에는 많이 따뜻해지며 놀러 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고 날씨가 풀리며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필자는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구내 사진관에서 일을 한다. 토요일 오후 사진관에 있기보다 카메라를 들고 학교를 한 바퀴 둘러보면서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이미 꽃이 피기 시작한 지방도 있다. 물론 활짝 핀 꽃이 이쁘기는 하지만 그래도 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점을 더 찍고 싶었다.

특히나 지금의 코로나로 인한 지금의 분위기를 조금 더 표현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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