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렇게 쾌청한 하늘처럼 밝은 일상만 있으면 좋겠지만 사람의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항상 즐거운 직장 생활만 꿈꿔올 수도 없는 노릇이다.
맨 처음 일을 시작하거나 취업에 성공하여 처음 출근할 때의 마음가짐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라진다. 다시 초심을 되찾아서 금방 돌아오는 경우도 많지만,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직장 상사하게 깨지고 돌아오는 길은 유독 생각이 많아진다.
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막 졸업앨범 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경.
험. 부.
족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하지..........
퇴근길 나만의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