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하면 어쩔수없이 다가오는 마감의 달이 왔슴니다~ 11월에 이럴줄 알고 열심히 9,10월에 놀긴했는데 그래도 억울 ㅡㅡ 어쨌든 11월 일기 레쯔고 일단 11월 야근의 달을 기념하는 술로 시작했고용? 여기 넘 마싯음 동래별장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2길 18-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딱새우 맛있는데 따뜻한거 먹고싶어서 나가사끼 짬뽕 묵었어용~ 시원하게 묵고 기분좋게 집가기^^ 심지어 집가는길에 길고양이 츄르도 줘씀ㅜ 누구나 가방에 츄르하나쯤은 가지고있잖아요?
졸귀탱ㅜ 넘넘 작고 소중.. 본격적인 야근 시작전에는 끊임없이 놀아줘야지 서울웨이브 스벅도 가줘야지~ 저기 크게 관심은 없는데 밤에가니까 한강 야경이 이뻐서 종종 갈만한듯?
사실 11월 초는 좀 놀아쒀요ㅎ 방어에 순대와 닭강정에 와인을 곁들인...! 이번에는 친구 집들이가서 2023방어 시작했슴다~ 벌써부터 맛있으면 어떡하지ㅜ 이번에 방어 10번 먹어야지ㅜ 가락시장으로 다들 집합해줘~ 방어먹어야돼~ 집들이...
원문 링크 : 11월은 오랜만에 야근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