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상당히 바쁜일정이었습니다. 새벽에 5시에 일어나서 씼고 바로 어머니님 모시고 대전에 다녀와야 했거든요.
가는 길은 아침일찍이라 그래도 많이 막히지 않았지만. 오는 길이 상당히 많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한 것이 5시.. 결국 왔다 갔다 12시간이 걸렸네요.
그 덕분이 아이들과 놀수가 없어서 평소 좋아하는 얼초를 사러 마트에 갔더니. 얼초 집만들기 까지 나왔네요.
아이들하고 마트에 자주 가는 편이라서 뭐가 나오는지 잘 아는 편이라고 생각 하는데 이제야 본걸로 봐서는 최신시리즈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마트에서 이제서야 가져다 놓으신것 일수도 있겠지만요.
얼초 라는 것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를 줄여서..........
마트에서 얼초 집만들기를 사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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