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아들을 유치원에 대려다 주고 화창한 날씨을 마음 껏 느끼며목공방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딸아이의 책상 위에 2단 책꽂이를 만들려고 합니다.
크기는 내가 재서 가고 있는데 카톡으로 밑에 디자인이 왔네요. 제가 힘이 있나요.
와이프 말에 따라서 만들어야죠....그런데.. 저기 위에 있는 말을 빼먹었습니다.
아래 받침을 없어도 될듯..... 책상위에 그냥 올렸으면 한다고 합니다.
제가 저 말을 아애 빼먹고 디자인만 보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이야기 하는 거지만 그냥 디자인만 보고 할 수는 없고 어떻게 만들건지 어떻게 조립을 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저도 이게 언제나 순서를 잘못 해서 만들때 고..........
아빠가 만드는 목공방 - 2단 책꽂이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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