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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추석 송편을 만들어 왔네요.

 어린이집에서 추석 송편을 만들어 왔네요.

요즘의 어린이 집에서는 여러가지 손으로 만드는 것들도 많이 하고 창의적인 것들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하루 하루 가지고 와서 보여 주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미 있는 것들도 있어서 보는 맛이 있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퇴근 하고 집에 도착하기 직전에 전화가 와서 자기가 어린이 집에서 추석 송편 만들기를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자기가 아주 잘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빠가 올 때 까지 먹지 않고 있을 건데 빨리 안오면 다 먹어 버리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보통은 고촌역에서 걸어서 집에 까지 걸어서 운동겸으로 걸어 갑니다만 오늘은 연계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와서 아들..........

어린이집에서 추석 송편을 만들어 왔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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