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와이프는 이런 걸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보자마자 옛날 생각이 나네요.저걸 들고 다녔던 기억은 없지만 텔레이젼에서 광고로 나왔는 것을 본적이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레트로 라는 것은 옛날에 유행을 했던 또는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그 때의 제품들이 다시 유행을 하는 것인데 복고풍 또는 복고주위라고도 합니다. 플라스틱의 손잡이지만 손으로 잡았을때 손에 쫘악 감기는 것이 기분이 좋네요.뒤에 뚜껑도 열리길에 여긴 왜 만들어 놓은거야 했는데 내부 세적을 하고 나서 이 뚜껑을 열어 놓으면 보온병 내부까지 건조가 잘된다고 하네요.
맥심이 나온게 1980년이네요..........
레트로 보온병으로 돌아온 맥심이 집에 왔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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