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기전에 손맛을 보려는 근질근질 함이 쌓이고 또 쌓이고 아실분들은 아실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더 날이 밝았네요!
집에서 20분거리의 토종붕어 전용 창포연못낚시터로 아침 일찍 출근 도장 쾅! 지남 주말 아침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직 안개가 많이 껴 있네요~ 창포연못 낚시터는 오늘 처음이라 사진에 담아 봅니다 입구부터 아기자기한 맛이~ ㅎㅎ 직접 그린것 같은 창포연못낚시터 예쁜 안내도!
낚시터에 이런 인테리어는 보기 드물죠~ 식당 건물! 아메리카노, 라떼도 주문 가능하네요 11월말까지만 운영하고 동절기에는 얼음구멍낚시를 일요일 공휴일에만 운영한다고 하네요 붕어 손맛 볼 날도 며칠 안남았네요~ 여기 오기전 여러..........
토종붕어 손맛은 창포연못낚시 추워지기전 마지막 출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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