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현장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동안 폐기물 현장을 뛰어온 라인환경의 하루, 이번 작업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공장 이사로 인한 폐기물 수거 현장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모습입니다. 산자락 공터에 가구, 철재, 생활폐기물, 전기온수기, 각종 혼합폐기물이 한가득 쌓여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 쓰레기처럼 보이지만 목재 고철 폐합성수지 혼합 건설폐기물 전선 및 전기자재 종류가 제각각이라 분리·상차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럴 때 경험이 작업 속도를 좌우하죠.
집게차 상차 작업 진행 라인환경의 주력 장비, 집게차 투입. 오랜 경험이 있는 기사님 손끝에서 작업은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됩니다.
큰 가구류부터 먼저 상차하고, 흩어져 있는 철재와 전선류는 마지막에 깔끔하게 정리. 잔재물까지 남기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폐기물은 단순히 치우는 게 아니라 “처음보다 더 깨끗하게”가 원칙입니다. 작업 완료 후 모습 상차 후 현장은 말 그대로 깨끗한 공터로 복구되었습니다.
이사로 인...
원문 링크 : 경북 성주군 월항면 폐기물처리 완료-라인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