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진행된 중국 산동성 위해 보세구역 전자상거래 쿠팡 설명회입니다. 중국 사장님들 많이 날라 드렸습니다.
Cafe24는 이미 중국에 들어와 있고.. CJ대한통운도 들어와 있죠.
이미 상해에서 진행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위해는 조금 늦어졌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손님 몰아 달래서 몰아 드렸고... 설명회는 여기서 듣는 이야기가 아니라 뒤에서 하는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주로 밥 먹거나 차 마시면서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오래전 광저우 Ca0000 센터를 운영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는데 사실 거부했습니다.
귀찮아서 이죠.. 그냥 내가 뽑으면 되는데.
한명한명 상대하기 귀찮고.. 검증된 인력도 아니고..
보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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