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 과연 호재일까?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고 2주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규모 있는 새로운 자산의 제도권 편입 이벤트라 기대가 컸던 것일까요? 언론이 엄청나게 호들갑 떨었던 것에 비하면 거래량은 어느 정도 있었지만 ETF로 유입되는 자금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오히려 하락하며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들의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미 할 사람은 다하고 있었다"로 표현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현물 ETF 상장이 이루어진다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어 한 번 더 시장이 펌핑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던 거 같습니다. 곧 이더리움 ETF에 대한 이벤트도 있으니 단기 트레이더들 입장에서는 이 기회를 한 번 더 이용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바이든 정부는 코인 시장을 왜 제도권에 편입을 시켰을까?(극히 개인적인 생각) 하지만 이러한 코인의 제도권 편입이 코인 시장...
#
10년물금리
#
채권금리
#
채권가격
#
장기채발행감소
#
이더리움현물ETF
#
비트코인현물ETF
#
비트코인제도권편입
#
비트코인
#
미국재무부국채발행
#
미국국채
#
머치의투자노트
#
달러패권
#
코인의제도권편입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