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몸에 열이 많아서 땀을 잘 흘리는 녀석이에요. 때문에 오돌토돌 유아땀띠도 잘 올라오고 간지러워 긁어달라고도 많이 하는데요~!
신생아 때부터 피부가 약해서 유독 신경을 써줘야 하는 둘째에요. 요즘 날이 덥고 습하다 보니 온몸을 땀으로 샤워를 하다시피 하는데, 깨끗하게 씻기고 유아수딩젤을 발라주면 시원하게 수분감까지 올려주니까 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아이를 둘이나 키워봤지만 체질과 성향에 따라서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매번 처음 하는 것처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장이 좋지 못해서 모유가 맞지 않았는지 설사를 많이 해 기저귀를 항상 열어두고 있어야 했던 후니에게도 태열이 올라와서 온몸에 열감이 많았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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