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할 때는 비가 안 왔는데 우도에 도착 하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해서 혹시나 많이오면 자전거 빌린거 아까우니까 자전거 포기하고 전기차 렌트하러갔다. 배 타기 전에 받은 쿠폰이 있어서 그거 들고 방문한 우도 전기 렌트카.
차 종류와 금액. 우리는 아이오닉을 쿠폰 적용해서 6만원에 빌렸다. 2시간에 진짜 비싸,,, 차는 우리가 원래 렌트해서 끌고 다니는 차 보다는 관리가 잘 되지 않았고 요상한 냄새도 났지만 환기 시키고 나니까 괜찮아졌다.
너무 비쌌지만 그래도 비 오는 날 편하게 다닌걸로 만족한다....
우도 전기 렌트카 빌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