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라이브 삼아 멀지 않는 세종 고복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저수지와 같은 유원지에 가면 더위나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카페행은 필수인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도 있죠.세종시카페 스톤은 고복저수지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카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stone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가 가득한 곳입니다.
사장님이 꽤 저명한 조각가인 듯(?) 합니다.
카페 외부 곳곳에 사장님의 업적으로 보이는 조각들이 즐비합니다.조각의 ㅈ도 모르는 똥눈이라 평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저 큰 돌들을 이리저리 만져서 의도한 형태로 뽑아내는 것이 신기했습니다.외부에서 볼 때는 내부가 어두워 보..........
[세종시카페] 고복저수지 카페 스톤 SToN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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