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투어! 왠지 이름만으로도 벌써 결혼식이 코앞으로 느껴지는 이름..!
사실 저는 웨딩홀 투어를 꽤나 여유롭게, 만만하게(?) 여겼어요.
이유는 그동안 하객으로 참여해 본 수많은 결혼식에서 예식장이 기억에 남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큰 로망도 없었기 때문인데요. 고집하고 싶은 계절도,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 여유롭게 생각하고 있었던 차에, 다이렉트 웨딩박람회에서 플래너님과 이야기하며 이렇게 여유 부릴 때가 아님을 깨달어요!
왜냐면 올해 5월 초 기점으로도, 25년 상반기는 이미 좋은 시간대가 차고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시간대 = 토요일 점심) 부랴부랴 미리 골라놓은 예식장들에 대해 플래너님 의견은 어떤지 컨디션을 더블 체크하고 추천해 주신 내용에 따라 투어를 잡아달라고 요청드리자 플래너님께서 바로 예식장들과 논의해서 가견적과 빈 일정, 체크리스트들을 확인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계약한 곳은 바로 스카이뷰 컨벤션인데요 (스카이뷰 섬유센터)!
고민하고 있는 ...
원문 링크 : 서울 웨딩홀 삼성역 스카이뷰 컨벤션 상담투어 계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