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34214 1.실모 무시 + 안풀기 학원에서 주는 실모 한번 풀어본다.. 4등급 .. 말도 안되는 점수!!
내 실력이 이럴리 없어 너무 사설틱해 평가원은 착하다고 시전 -> 수능 후 수긍할 확률 80% ;; 2. 기출 조금 풀기 기출 고작 한두번 가지고 그만함.
기출 많이 풀면 풀이 외워져서 안되요!! 하다가 썰림.
풀이 외워짐에 상관 없이 기출을 많이 풀면서 풀이가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지, 다른 관점은 없는지를 살폈어야 하는데.. 3. 자만, 최악의 상황 생각 안함 N수생도 없고 결도 다른 교육청 모의고사 좀 잘 봤다고 자만 말기...
현역 10월 13212 -> 수능 34214 ㅋㅋ 뭐 평가원 백분위 계속 100이면 자만 ㄱㄴ 4. 개념만 하다가 지침 개념만 풀고 기출은 손 거의 안대는 이상한 공부법 시행..
지치지 말자!! 욕심 내보자!!
정말 여기서 포기? 재종쌤 말이 기억난다.
Student. (맞는 공부법으로) 공부해도 성적이 안올라요.
Teacher. 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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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과 현역/재수 정시생이 해서/안해서 후회하는 N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