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게 벌써 2년전이라니,,, 나의 첫 오사카 ,,그립다,,, 아니 메가 돈키호테가 그립구나 ㅠㅠ 게시물을 작성하면서 한국의 스타벅스에 있는 내가 괴리감이 느껴지면서도, 여행의 기억이 스며들어와 몽글몽글해진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저 반짝거리는 입구 마치 어렸을때 놀이동산에 처음 가본 것 같은 기분과 설렘이였다!
메가 돈키호테로 가는길,,, 숙소가 있는 히고바시역에서 ~ 어딘가로,,, 어디였더라 암튼 짱구포스터가 걸려있었다. 일본의 지하철 벽은 뭔가 고풍스러우면서도 애틋한느낌의 타일느낌도 맘에드는데 , 가끔씩 걷다보면 이런 만화포스터나 신문같은 것들이 걸려있다.
잘은 모르겠지만 짱구 극장판 홍보? 같은거 같다!
메가 돈키호테랑 다이소에서 산 메론맛 초코비다! 어라라?
아까 지하철에서 광고했던 짱구 극장판이잖아?! 심지어 보니깐 메론초코비안에 극장판 스티커가 있는거 같다..!
출국하기전에 15개정도는 사가야 겠다! 메가 돈키호테에서 봤던 나가시 소멘 기계 (流しそうめん機)다....
원문 링크 : ️오사카에서 기록하다 ② |메가 돈키호테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