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사카에서 기록하다 ③|프라이빗 온천에 가다

 ️오사카에서 기록하다 ③|프라이빗 온천에 가다

전날 밤샘쇼핑과 편의점털이 덕에 허덕이다 잠들었다. 두번째 아침이 밝았다.

일본은 미세먼지도 없다던데, 하늘이 참 맑다. 사진 횡단보도 왼쪽에 보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아저씨가 있다.

우린 여행왔지만, 사실 저 분은 그냥 똑같은 하루겠지? 홀홀..

아잇 눈부셔~ 아침밥을 먹으러 가볼까나! 아침일찍에는 보통 음식점들은 닫은거 같다.

(뭔가 점심부터 본격적으로해서 술집이 아니면 일찍 닫아버린다.) 하지만 요시노야나 찐 로컬 직장인들이가는 밥집이라면 다르지 허허허허 내가 그것도 모르고 나왔을까봐?

어림도 없지 사실 의도하고 나온것도 아니고, 편의점에서 사먹을까 했지만 내 기억상으로는 정처없이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던거 같다 ㅎㅎ 정확히 요시노야는 아니지만, 비슷한 체인점이였다.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5분도 안지나서 음식이 나왔다.

이게바로,,, 신형만씨가 먹던 그 ,, 규동? 일본에선 소고기 덮밥이 국밥포지션이라서 아저씨 음식이라면서?

실제로 다른 손님들은 약간 정장을 입으신 분들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