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원오빠랑 진홍오빠랑 베를린을 다녀왔다 원래 셋이서 갈 예정이었는데 형우오빠가 베를린 있는거 보고 디엠해서 네 명이서 놀았다 형우오빠는 드레스덴에서도 우연하게 일정이 겹쳐서 만났는 데 베를린에서도 만난 거 보면 싱기방기하다 약간 요즘 고민인게 내 블로그는 철저하게 실명제로 운영중인데 다른 사람들 보먄 이니셜이나 다른 호칭으로 작성하더군요.. 그래서 이니셜로 할 지 아님 그냥 살지 고민중입니다 일기 시작할게요 *벨린 다녀오자마자 쓴 글이라서 글씨가 많아요* 이건 전날에 친구들이랑 고아시아에가서 쇼핑해서 떡볶이를 만들어먹었다 !!
나 요즘 떡볶이 마스터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매우 만족스럽다. 저 노란색은 콘치즈임.
베를린 1박 2일 당일치기였기 때문에 새벽 4시 기차를 타고 출발했다 근데 만하임에 가서 베를린 가는 일정이었는데 만하임 가는 s반이 자꾸 지연되고 안와서 옆 사람과 db 뒷담을 까면서 친해졌다. 이런 뒷담은 괜찮은 거 아닌가?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에서 형제의 키스를 봤다....
원문 링크 : 베를린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