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마치고 있는 시입니다.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라는 권유이기도 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이기도 합니다.
본문 1절에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권유이든지 명령이든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좋은 일이요 아름다운 일이요 마땅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마땅한 일 곧 본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한 도리와 본분을 망각하면 짐승과 다르지 않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른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무엇인가?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 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친 다음에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라고 하죠. 사랑해야할 그 때에 마음을 다해 표현했어야 했는데, 그 시기를 놓쳐 버린 것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라는 고백을 수시로 행하면서 살 수 있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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