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음식이 모두 맛있었기에 말레이시아도 맛있을 거라고 생각했건만 나와 전혀 맞지 않았던 말레이시아 음식 나시고렝, 미고렝 정녕 이런 맛인가!!! 라며 맛집을 찾아 나섰다 구글맵에 맛집을 검색하니 평점이 높은 해산물 요리 집이 나왔다 특히나 한국인 평점이 많고 좋았던 "쌍천씨푸드" 테이블은 붉은 테이블보에 씌워져 있었고 의자가 금색 커버에 씌워져있어 조금 중국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메뉴판을 보며 고른 요리는 칠리크랩 (타이 스타일 거리 크랩 ) 가격은 안 쓰여있어서 모르고 그냥 시켰다 나중에 영수증으로 확인해 보니 한 마리 20링깃 (5.600원) 씩 총 60링깃 (16,800원가량) 이었다 거의 90프로의 관광객이 시키는 것 같았던 촉촉한 wet 버터 새우 (dry 드라이 버터 새우도 있음) 이것도 얼마인지 모르고 그냥 시킴 가격은 500g에 40링깃 (11,000원 정도) 이었다 그리고 파인애플 씨푸드 볶음밥 S 사이즈도 하나 주문하였다 가격은 18링깃 (RM)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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