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경주 여행 2일차입니당~ 을매나 재미지게 놀았냐면요 2박 3일 여행동안 살 쪄서 왔어요^^ 아닌가 원래 살 인가 황리단길에 있는 황남우엉김밥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지만 매번 술에 쪄들어서 못먹었다가 오늘 다시 도전 9시 오픈이라는말에 9시 시간 맞춰서 도착 저거슨 모형입니당 실물이면 좋았으련만.. 1줄은 따로 안팔고 무조건 2줄이상 판다고 한다 안남길거긴 하지만 왜죠...? 모형과 실물은 역시 달랐다 근데 다 먹고 나니 딱 알맞은 우엉의 양 더 많았으면 남기기만 했을듯하당 사장님의 선견지명 김밥에는 뭐다?
라면이다 컵라면이랑 같이 호로록 먹었는데 기깔나잖아? 김밥은 평범한데 달짝지근한 우엉이랑 같이 먹으면 우엉김밥 괜찮은데...?
아 그리고 매운우엉은 진짜 맵다 경주에 놀러오는 이유는 바로 경주월드ㅋㅋㅋㅋㅋㅋㅋㅋ 경주월드 빼놓으면 경주에서 앙꼬 없는 찐빵입니당 본인이 놀이기구 좀 탈줄안다? 경주월드로 오세용 웰컴 투 헬 꿈, 사랑, 행복의 경주월드!
꿈, 사랑,...
원문 링크 : 경주와서 쌈뽕하게 놀아재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