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을 체련대회(운동회)를 다녀왔다.지나가다 오른쪽에 MAUM 이라는 카페를 지나쳤는데 간판 글씨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보았다.영등포역 앞 풍경과 여기는 상반되는 분위기이다.영등포역 주변 아침은 출근 행렬이 끝이 없고, 저녁에는 놀러 온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영등포 뒷편인 여기는 동네 주민들만 왕래하는 거 같다.노인분들이 대다수 였고 조용했다.시간이 10시 정도라 그랬던 걸까.쉬는 날 잔디에 누워서 참치김밥 먹는 생각을 해보았다.요즘 운동도 못하고 안 좋은 공기만 맡다가이런 곳에서 기분전환은 나름 좋은 거 같다.늦은 저녁에 이어폰 끼고 걸으면서자기만의 시간을 좀 갖다보면회사에 대한 짜증이 풀릴..........
영등포에서 잠시 쉬고 싶을 때 - 지쳐보이는 영등포공원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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