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산트리뷴 입니다.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축산물 등급판정확인서가 11개 언어로 발급된다는 뉴스입니다! 이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중요한 걸까요?
그리고 우리 일상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자, 지금부터 이 변화가 왜 대단한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 그게 뭔데? 먼저, 등급판정확인서가 뭔지 간단히 알아봅시다.
이 서류는 소고기, 돼지고기, 계란, 닭고기, 오리고기, 꿀 같은 축산물의 품질과 등급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문서예요. 예를 들어, 소고기가 1++등급인지, 계란이 신선한 특급인지 등을 이 확인서가 보증해주는 거죠.
이건 마치 축산물의 신분증 같은 역할을 해요. 특히 해외로 수출할 때는 외국 바이어들이 이 서류를 보고 우리 축산물의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는 소고기에 한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만 발급됐어요. 하지만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소, 돼지, 계란, 닭...
원문 링크 : 세계속으로 뻗어나는 축산물등급판정서 11개 언어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