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 세금 돌려준다더니 왜 안 들어오지..
제법 많이 올란 간 말 많았던 그곳. 나는 넘 기대가 된다.
그리고 추억의 동사무소. 너무 오랜만이야 송파구 투어 다니는 날인가..
관공서 다니는 거 정맬로 힘들다.. 맨날 맛집만 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 나는 욕심쟁이라 하는 일이 아주 많다.
효녀도 해야 하고 심부름도 해야 하고 맛집도 가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1일 1포도 해야 하고 임장도 다니고 운동도 해야 하고 하는 게 너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되는 것 같다. 깨끄읏한 도화지에 하나하나 하고 싶은데 아이구야...
그래도 내가 그 와중에 놓칠 수 없는 것. 매일매일 감사하기.
길가에 핀 꽃이라도 보며 행복하기. 많이 걷기.
언제 이렇게 푸릇푸릇 해졌는지 너무나도 장하다. 올림픽대교에도 나무들이 너무나 울창한 게 왜 이리 좋은지.
한국 사람들만 모르는 서울만의 매력. 운동 끝나고 베라..
이럴 거면 운동 왜..? 한참 잘 끊은 베라인데 왜 때문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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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원문 링크 : 별거 없지만 별거 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