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의 설명보단 약관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보험컨설턴트 @리고 입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리고 파이프라인 litt.ly 보험 약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거의 백과사전만큼 두꺼운 데다 전문용어가 많아 읽어 봐도 이해하기 힘들죠. (설계사 조차 모든 보험상품의 약관을 한 글자도 빠짐없이 전부 읽어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보험약관이 어렵고 내용이 많고 복잡해 고객들은 설계사의 설명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설계사의 설명과 약관의 내용이 다를 경우 어떤 걸 믿어야 하는 걸까요? 약관을 믿어야 할까요 설계사를 믿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관을 믿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관련된 대법원의 판결을 보겠습니다.
보험약관이 계약 당사자 사이에 구속력을 갖는 것은 그 자체가 법규범이거나 법규범적인 성질을 가지기 떄문이 아니라 당사자가 그 약관의 규정을 계약 내용에 포함시키기로 하였기 때문이므...
#
보험약관
원문 링크 : 설계사의 설명말고 약관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