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부부의 먹는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주의 테마 집밥과 배달사이 월요일 우리의 소중한 양식 사골 아침, 점심은 사골....
저녁은 돈가스 타임.... 그리고 커피 >< 화요일 축구기다리면서 고구마 사이다 타임....
그리고 기절... 나 혼자 칼국수와 꼬막비빔밥...
배달 음식은 정말... 수요일 양심에 찔려서 집밥하기.....
두부전은 맛있다. 그러면 뭘하나 야식으로 보쌈먹음....
목요일 그녀와 와플 냠냠.... 배고파서 곱창뿌시기........
코스트코 딸기도 냠냠 금요일 아점으로 사골먹기~! 콘서트장 근처..
식당 만석이라 핫도그먹기 ㅠㅠㅠ 결국 집에서 족발 시키기... 토요일 시장떡볶이 냠냠 계란말이김밥 냠냠 제사음식은 찍을 수 없음.
그냥 엄청나게 먹었음. 일요일 점심에 콘푸라이크 먹고 귤먹고 오징어튀김먹고 저녁에 치킨먹기....
아니 세상에 일주일에 배달을 몇 번을 시킨거지? 6번을 시켰네???
이제 배달 음식을 줄여봅니다... 집밥 시작합니다....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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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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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밥
원문 링크 : [12월1주] 배달음식과 집밥... 우리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