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때잉입니다 >< 이제..
오젠에서의 마지막 날을 기록하려해요 ㅠㅠㅠ 그때도 아쉬웠지만 작성하는 지금도 너무나 아쉽더라구요... 5박할걸.. 하루만 더 할 걸..
하면서... 하지만!
모든 여행에는 아쉬움이 남는 법! 섬을 떠나는 순간까지 우린 열심히 즐깁니다!
마지막 날의 바다.. 그 어느때 보다도 뽕따색의 라군이!!!
구름도 점점 걷히더라구요~ 버기를 타고 조식을 먹으러 가려는데... 새끼만타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버기를 잠시 세우고 구경할 시간도 줬어요 ㅎ 더팜에 도착해서 조식 먹는 마지막날! 과일이란 과일은 종류별로 다담고 시리얼과 볶음밥!!
마지막이 아깝지 않도록 그 동안 먹지 않았던 것들도 먹어보았어요. (삶은 계란은 왜 시킨걸까요?
특이한 오빵이에요.....) 밥을 먹고 돌아가는 길에 또 만타를 만났어요!!
이번에는 색이 더 푸르고 예쁘더라구요? 만타가오리 아예 못 볼줄 알았는데 새끼라도 봐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 아가야 어디가니~ 엄마는 어딨니?
난 너네 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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